현장형 전문가 역량을 갖춘 리더 양성의 요람, 한양대학교가 학문과 실무를 융합한 박사과정 개설




올해 9월, 일하면서 배우는 경영 박사 과정이 시작됩니다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전문박사 과정을 새롭게 엽니다. 이미 석사를 마치고 직장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 회사 대표, 공공기관 임원, 창업가, 전략 기획 담당자 등이 대상입니다
✓ 석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장에서 일하다가 박사 학위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어떻게 배우나요?

전체 3년 동안 진행되며, 적은 인원으로 운영됩니다. 모든 수업은 소규모 토론 방식이거나 교수님과 1:1 개별 지도로 이루어집니다.

▪ 첫해
  기본 과목을 배우고 해외 학술 행사에도 참여해 세계 흐름을 파악합니다

▪ 둘째 해
  전공을 깊이 있게 공부하며 자신의 연구 주제를 정합니다

▪ 셋째 해
  기존 연구를 분석하고 교수님의 밀착 지도를 받아 논문이나 경영 사례 보고서를 완성합니다

어떤 장점이 있나요?

50명이 넘는 우수한 교수진이 있어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석사 과정 수업도 들을 수 있습니다.

석사 과정에는 4개 과정, 22개 세부 분야가 있어 매년 200개가 넘는 강의가 열립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업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매 학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아침 세미나를 열어 현장의 지혜를 나눕니다. 동문들 간의 유대도 매우 끈끈합니다. 골프, 와인, 등산, 야구, 테니스, 밴드 등 다양한 모임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지원하나요?

올해 첫 입학생으로 25명을 선발합니다. 자세한 교육 내용과 지원 방법은 6월부터 경영전문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학위를 받는 것을 넘어,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천적인 능력을 원하는 리더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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