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란 12.3’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 작품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되었을 때,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나섰던 사람들의 모습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개봉을 맞아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연이어 열립니다.
▶ 첫 번째 행사
• 일시: 4월 27일 오후 7시 40분
• 장소: CGV 용산 아이파크몰
• 참석: 배우 박중훈, 이명세 감독
• 제목: ‘인정사정 없는 GV’
두 사람은 과거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함께 작업한 인연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두 번째 행사
• 일시: 5월 4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 참석: 변영주 감독, 이명세 감독
• 제목: ‘감독들의 무삭제 GV’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오가며 사회적 주제를 다뤄온 변영주 감독이 작품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영화적 관점을 나누며, 영화가 담은 사건과 그 의미를 더 깊이 있게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영화는 4월 22일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