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국내외 자동차 제조사 4곳의 차량에서 안전 문제가 발견되어 자체적으로 수리 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전체 규모
총 17개 모델, 53만 2천여 대가 해당되며, KGM, 기아, 토요타, 현대 등이 포함됩니다.
■ KGM 차량
• 토레스 외 5개 모델 5만 1천여 대 – 계기판 화면이 멈추거나 꺼지는 현상
• 토레스 EVX 외 1개 모델 1만 8천여 대 – 후방 충돌 경고등 작동 기준 미달
■ 기아 차량
• 레이 22만여 대 – 주행 도중 엔진이 꺼질 수 있는 문제로 4월 28일부터 수리 진행
■ 토요타 차량
• 프리우스 2WD 외 2개 모델 2천여 대 – 뒷문이 주행 중 열릴 위험
■ 현대 차량
• 싼타페 외 3개 모델 23만 9천여 대 – 앞좌석 안전벨트 고정 장치 결함으로 6월 4일부터 수리 예정
(미국 내 아이오닉6 등 리콜과 동일한 사안)
• 일렉시티 2층 버스 200여 대 – 차체 중간 문 상단 부위 균열 위험
자신의 차량이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자동차 리콜 센터에서 차량 번호나 차대 번호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