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즈랩, 자몽·망고·코코넛 담은 첫 냉동 디저트 ‘떠먹는 아이스 자망코’로 여름 입맛 공…





새로운 여름 냉동 간식 등장

캐릭터 기반 디저트 브랜드에서 편의점을 통해 새로운 얼음 디저트를 선보였습니다.

세 가지 과일이 만나다

이 제품은 자몽, 망고, 코코넛 세 가지 재료를 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상큼한 과일과 쫄깃한 젤리가 어우러져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망고 요거트 크림을 베이스로 하고, 그 위에 붉은빛 자몽과 노란 망고 알맹이, 투명한 코코넛 젤리를 얹어 보기에도 화려합니다.

맛있게 먹는 방법

먹기 전에 상온에 잠깐 두어 크림 부분을 살짝 녹인 후 위의 토핑과 함께 떠먹으면 더욱 풍미가 좋아집니다.

스토리가 있는 디저트

이 브랜드는 요리사 캐릭터가 여름 휴가에서 과일을 만난다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하와이풍 셔츠를 입은 귀여운 캐릭터가 포장에 그려져 있어 보는 즐거움도 더해줍니다.

앞으로도 계절감 있고 독특한 디저트를 계속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