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열풍 한번 더…’취사병’ 최근 3년 티빙 드라마 최고 흥행 기록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 첫 주부터 폭발적 반응

박지훈 주연의 신작 드라마가 공개 일주일 만에 유료 구독 기여도 1위를 차지하며 티빙 플랫폼 최근 3개년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회차 주요 줄거리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면서 취사병 강성재에게 특별한 임무가 주어진다. 그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하는 돌발 상황이 펼쳐지는 것.

이전 에피소드에서 강성재는 대대장에게 성게알 미역국을 제공했다가 알레르기 문제로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평온한 군 생활을 원하는 중대장 황석호에게 골칫거리가 된 그는 보직 변경 위기에 놓였다.

요리에 흥미를 느낀 강성재는 진심 어린 음식으로 취사병 자리를 지키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으나, 황석호의 거절로 요리사의 길이 막힐 뻔했다.

긴장감 넘치는 새로운 전개

공개된 스틸컷에는 취사병 마지막 날을 앞둔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 등장해 당황하는 모습이 담겼다. 군 생활 경험이 풍부한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조차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예상 밖의 사건으로 강성재는 군 생활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게 된다. 그의 요리 실력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작품 소개

이 드라마는 이등병에서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다. 이전 사극 작품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박지훈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티브이엔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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