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여사에 징역 7년 6개월 구형





대통령 배우자가 자동차 회사 주식 시세 조종 사건과 관련된 의혹으로 특별 수사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특별검사팀 조사실에서 피의자 자격으로 조사를 받은 뒤 외부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독일계 자동차 관련 기업의 주가 인위 조작 혐의와 연결되어 있으며, 특검은 관련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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