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과 디딤돌소득 지원 범위 넓어진다 서울시 복지정책 강화





취약계층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복지정책 강화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복지 정책을 공개했다.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기존 복지 프로그램을 개선한 새로운 지원 방안들이 소개되었다.

소득 지원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가족을 돌보는 청년, 한부모 가정, 발달장애 아동이 있는 집 등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2년간 월 80만원에서 11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이 끝난 후에는 본인이 저축한 금액만큼 추가로 매칭해주어 목돈 마련을 돕는다.

교육 지원 범위 확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양질의 온라인 수업과 교재, 진로 상담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이 소득 하위 70% 이하 초중고생으로 넓어진다.

“더 많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지난 5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을 완성하겠다”

이 외에도 이중 돌봄이 필요한 가구 지원, 사회적 고립 문제 대응, 취약 노동자 및 노숙인 지원 강화 방안도 함께 제시되었다.

같은 날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전쟁 참전국 기념 조형물 준공식과 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도 참석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