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세계 섬 박람회 성공 개최를 바라며 [사진]




2026년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 섬 박람회를 알리기 위해 18명의 홍보대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16일, 여수에 위치한 유탑 마리나 호텔 앤 리조트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선정된 홍보대사는 누구일까요?

    배우 원기준, 민도희를 비롯해 방송인 윤택, 먹방 유튜버로 유명한 여수언니,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유튜버 채코제, 덤프트럭 기사 유튜버 덤순이가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트로트 가수 김다현, 어린 트로트 가수 한수정, 요리 명장 안유성, 카피라이터 정철, 대만 출신 모델 마이클, 미국인 크리스 존슨도 함께 위촉되었습니다.

    여수 영취산 진달래를 홍보하는 모델 6명도 홍보대사로 선정되었습니다.

▶ 위촉식 현장

이날 행사에서는 ‘섬의 가치 동반’이라는 의미를 담은 대형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가 함께 열렸습니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 분들의 영향력과 진심 어린 마음이 더해져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섬의 자연과 문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앞으로의 활동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박람회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전 세계 30여 개 나라와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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