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층 규모 복합시설 활성화 프로젝트로 홍제역 거점 지구 새롭게 조성





홍제역 주변 지역에 49층 높이의 대형 복합건물이 들어섭니다.

해당 위치는 홍제역과 내부순환로 사이에 자리한 곳으로, 오래되고 낮은 건물들이 모여 있던 지역입니다. 이곳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복개되었던 홍제천의 자연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계획이 추진됩니다.

지하 6층부터 지상 49층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4개 동에 총 1,010가구가 들어서고, 오피스텔과 상가, 의료시설 등도 함께 마련됩니다.

특히 주민들의 다양한 연령대별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인생케어센터’가 설치됩니다. 이곳은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키즈카페와 도서관은 물론 산후조리원과 노인복지관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배치됩니다.

또한 홍제천도 자연 상태로 되돌립니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물가 문화공간을 만들어 서북 지역의 새로운 쉼터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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