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최초로 자동차 특허를 낸 지 140년이 되는 것을 기념해 서울에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서울 압구정 마이바흐 매장에서 열리는 기념 행사
이번 행사는 21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마이바흐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140년, 140개 장소’라는 이름의 전 세계 순회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6개 대륙 140개 도시를 돌며 새롭게 출시된 에스클래스를 선보이는 여정으로, 지난 1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공개되는 신형 마이바흐
서울 행사에서는 140주년 기념 특별 차량 3대 중 한 대가 전시되며,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공개된 새로운 마이바흐 에스클래스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또한 서울의 유명 장소들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상 콘텐츠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 세계 순회 캠페인은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를 거쳐 올해 10월 출발지인 슈투트가르트에서 마무리됩니다.